[있을 유(有) 돈 전(銭) 꽃 화(花)]
유전화는 38도지만 52도 백주에 밀리지 않는 임팩트를 가지고 있고 향긋한 꽃 향기로 백주중 드물게 과일과 초콜렛 등 디저트에도 잘 어울리는 매혹적인 술.
있을 유(有) 돈 전(銭) 꽃 화(花)라는 이름에는 마시면 마실 수록 돈(복)이 들어 온다는 뜻이 있습니다. 돈(복)이 꽃처럼 번창한다는 유전화는 마시면 마실수록 좋은일이 생기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품평사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리치오가 제품 선정부터 브랜드 기획, 통관·납품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