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통 고태법과 한국 전통주의 콜라보. 발효과정부터 차가 들어가는 새로운 제조법으로 탄생. 은은한 차 향으로 마무리 되는 매력적인 저도수 백주로 깔끔한 맛과 향.
술이랑을 만드는 중국 사천 지방은 기름진 땅과 온화한 날씨 덕에 예로부터 좋은 술과 차를 생산하던 지역입니다. 술이랑은 곡식 배합 방식에 발효 과정부터 차를 넣는 새로운 제조법을 사용했고 이는 사천대학교와 공동으로 연구 개발한 방식으로 백주와 차의 결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술이랑이라는 이름은 한글 이름과 비슷한 발음이면서 뜻이 좋은 한자를 채택해 부드러울 술(怸), 기쁠 이(怡), 밝을 랑(朗)을 씁니다. 사람들이 부드럽고 좋은 술을 마실 때 만이라도 기쁘고 행복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